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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독일군은 가위를 쓰지 않는다!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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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어디 굴러다니는 직장인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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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pubDate>Mon, 29 Sep 2008 12:18:31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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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독일군은 가위를 쓰지 않는다!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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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어디 굴러다니는 직장인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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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	<item>
		<title><![CDATA[ 고민..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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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카메라를 다시 구입해야할 시기가 온것 같다.<br><br>자 지금 생각하고 있는것은 전재산을 털어서<br>1.5D Mark II로 가볼까 하는 1 플랜과<br><br>2. SD14씨리즈를 인수하는것 <br>역시 색감이 장난아니었다. <br>빛만 많으면..이라는 제약이 따르지만...<br>정말 색깔하나는 이게 바로 진정한 컬러구나 <br>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.<br>요새 인물보다는 풍경을 위주로 찍는지라 광각 렌즈<br>와 망원하나 사두면 그럭저럭 괜찮을 것 같다.<br><br>3. K20D<br>.. 역시 나의 갈 길은 펜탁스.<br>이미 갖추고 있는 렌즈군<br>50.4&nbsp;단촛점렌즈,&nbsp;100/F2.8Macro , 24-60mm F2.8 기본적 화각대의 렌즈를 그나마<br>골고루 갖추고 있으니 여기에 70-200mm F2.8과<br>14mm 2.,8을 하나 갖추고,<br>어디 구석에 짱박한 중고 카메라샾 가보니 <br>55.8mm 35.2mm 수동렌즈들이 즐비하고 가격도 적절하니<br>나름 귀찮게 옥션질 안해도 괜찮고<br>역시 난 펜탁스로 가야하나 라고 생각하지만 바디 성능을 보고 있노라면<br>한숨이 먼저 나온다.<br><br>씨바 그냥 오두막으로 가버려?!<br><br><br></p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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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Mon, 29 Sep 2008 12:18:3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욧커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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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item>
		<title><![CDATA[ 오랜만에 사진들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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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istDs를 주벅이에게 입양보낸뒤 적적한 맘 달랠길 없어서<br>지인에게 SD14를 빌려서 포베온 센서의 빠와를 확인해보았다.<br><br>음... 어려운 센서다, 확실히...<br><br>그랴도 색은 잘 나오네... 빛만 잘 들면...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12.egloos.com/pds/200809/27/00/b0055000_48dd6d7a3a800.jpg" width="500" height="75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12.egloos.com/pds/200809/27/00/b0055000_48dd6d7a3a800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10.egloos.com/pds/200809/27/00/b0055000_48dd6d85cd648.jpg" width="500" height="333.435021354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10.egloos.com/pds/200809/27/00/b0055000_48dd6d85cd648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11.egloos.com/pds/200809/27/00/b0055000_48dd6d5f46120.jpg" width="500" height="75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11.egloos.com/pds/200809/27/00/b0055000_48dd6d5f46120.jpg');" /></div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10.egloos.com/pds/200809/27/00/b0055000_48dd6d389acc7.jpg" width="500" height="333.333333333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10.egloos.com/pds/200809/27/00/b0055000_48dd6d389acc7.jpg');" /></div>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Fri, 26 Sep 2008 23:18:0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욧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결혼관?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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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난 선을 본다던가, 결혼정보업체를 통한다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.</p><p>결혼이라는 게 순수한 의미로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서로간에 위함과 섬김 보다</p><p>물질과 조건이라는 사회적인 도구와 통념에 비중이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.</p><p>&nbsp;</p><p>가끔 대한민국 남자의 문제점이라던지 여자의 문제점이라던지 </p><p>그런 글들이 흔히 눈에 띈다.</p><p>가서 글을 읽어보면 자기 중심적인 사고에 빠져 상대방 배려하지 못하고</p><p>자신이 혹은 자신이 속한 집단이 모든 일의 피해자인듯한 문체로</p><p>다른 사람은 이런 피해를 겪지 말았으면 한다는 글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진다.</p><p>&nbsp;</p><p>그리고 또 하나는 결혼을 함으로서 자신이 희생해야 할 것들은 생각치 않은 채 자신이 얻을 이익을 우선시 한다.<br>그리고 당연시 해야할 것들을 도외시하고 </p><p>그것을 스트레스로만 받아들인다.</p><p>&nbsp;</p><p>내가 생각했던 결혼관과는 틀려도 너무 틀린 생각들…</p><p>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것인가?</p><p>내가 고리타분 한 것인가?</p><p>&nbsp;</p><p>한 사람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고 노력하고 봉사하고, 힘들 때는 서로 위로해주며 격려해주는, 기쁜 일이 있으면 서로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어떤 고난과 역경도 함께 도와가며 평생을 함께 하는 것.</p><p>그리고 배우자와의 관계에 있는 가족, 친척의 관계도 존중해주고 함께 해나아가는 것</p><p>&nbsp;</p><p>적어도 내가 배운 결혼관이라는 것은 이런 것이었는데.</p><p>&nbsp;</p><p>내가 잘못 기억하는 것이었나? 내가 잘못 배운 것인가?</p><p>&nbsp;</p><p>난 요새 블로그에 글들을 보면 무섭다.</p><p>사람들이 결혼이라는 것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,</p><p>결혼을 자신이 부족한 것을 도울 사람만을 찾는 것 같아 무섭기도 하다.</p><p>&nbsp;</p><p>물론 자신이 부족한 것을 매워줄 배우자를 찾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</p><p>또한 자신의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남을 매워줄 수 있는 배우자를 찾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 서로간에 부족한 것을 매워주며 보완해주는 삶 그것이 결혼이 아니었던가?</p><p>&nbsp;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hu, 18 Sep 2008 03:19:4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욧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에라이 이 화상아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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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-1-<br>스트레스 받아서 짜증내면서 프로그램 짜다가도<br>짜다가 저장도 안했는데 무한루프 돌아버려서<br><br>짰던 소스 다시 쳐야 되서 열받아 죽겠는데도<br>미칠듯한 스트레스의 연속으로 삶의 기운이 없어도<br><br>전화 한 통화 오면<br>짜증은 다 잊고 전화에 집중한다.<br><br>그게 궁시렁궁시렁 대는 소리라고 할지라도 말이다.<br>그리고 전화 끊을 때쯤에는 뽕이라도 맞았는지<br><br>배실배실 웃으며 다시 일을 하고 있다.<br>등신 같으니라고...<br><br>-2-<br>가끔은 무심해도 어떻게 이렇게 무심할 수 있지?<br>이거야 원 그냥 친구도 이렇게 무심할 순 없을꺼야.<br><br>그렇게 생각하다가도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 한번 꺼내보면<br>헤헤헤 배실배실 웃고있는 내가 있다....<br><br>바보아냐?<br><br>-3-<br>그녀에게 내가 전화해서, 혹은 문자로 화내는 경우는 하나다.<br>몸 아픈데 무리를 하는 걸 봤을 때이다.<br><br>화가 난다. 왜 아프면 좀 쉬고 하면 되지<br>저렇게 무식하게 다 하려고 하는거야.<br><br>병원은 왜 또 안가?<br>병세를 들으면 난 일은 일단 중단이다.<br><br>주변사람에게 먼저 묻는다<br>"가끔 머리가 아프고, 눈앞에 반짝반짝 거리는게 보이고..구토증상.."<br>"뭣 좀 아는거 없어?"<br><br>인터넷을 뒤진다.<br>"뇌신경외과가 어딨지.. 안과는 어디야. 영업 몇시까지야"<br><br>내가 가끔 혼나는 것은 하나다.<br>맨날 야근한다.<br><br>감기가 걸려도, 전날 밤을 샜건<br>그러면 늘 혼난다.<br><br>체력에 아무리 자신있다고 해도<br>체력에는 한계가 있는거에요! 무리 좀 하지마요!<br>강한 어조다.<br><br>그런데 혼나도&nbsp;왠지 즐겁다. <br>더 혼나고 싶다.<br><br>왜냐고? 그런 다음 마지막에는 꼭 한마디가 써있다.<br>기도할께요~한순장님 위해서 <br>웃흥~아이 조아....<br><br>변태같으니....<br><br>제가 요새 이러구 산다우....<br>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일상잡담</category>
		<pubDate>Thu, 11 Sep 2008 10:37:2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욧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yokker.egloos.com/3899754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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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가끔은 아침이 괴롭다.<br></p><p><br>미칠 것만 같은 스트레스에 속이 뒤집힌다.<br>매일같이 9시 10시<br>주말에 쉰다는 것은 상상도 못하겠고<br>매일 챗바퀴 돌리는 세상은 지긋지긋하고<br><br>매일 구역질 나지만<br>그래도 꾸역꾸역 아침&nbsp;쳐먹고 회사간다.<br><br>회사가는 길에 꼽은 이어폰<br><br>귓가에 맴도는 노래<br><br>ウルフルズ의 暴れだす<br><br>神様、おれは何様ですか。<br>どうしていつもまちがえるのか<br>悩みは絶えず<br>大人になれず、眠れぬ夜を今夜もまた<br>笑ってごまかす、声もむなしく<br>飛び出すこともできないままに。<br><br>씨발 가사 최고다..<br>눈물 나지만<br>꾹 참고 일한다.<br>그래도 가끔 나를 필요로 해주는 사람이 있다.<br>정작 내가 필요로 하면 별로 도움은 안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<br><br>그래도 나 같은 놈이라도 필요로 하는 불쌍한 사람들이니까...<br>에이 빌어먹을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일상잡담</category>
		<pubDate>Wed, 10 Sep 2008 22:31:3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욧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그냥.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yokker.egloos.com/3825470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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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아... 난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 걸까...<br><br>뭐 이렇다 할 진전은 없지만<br>그래도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서로 늘 격려해주는 것만으로도<br>행복해지는구나...<br><br>비록 서로 시간이 없고 일단 모두에게는 비밀인지라<br>서로 만날마다 눈치보고 사람 없을때마다 겨우겨우 이야기하고<br>전화통화도 낮에나 가끔 하는 정도에 불과하지만...<br><br>응? 이거 왠지 스릴있어서 재밌자나...<br>(....)<br>아이 좋아..~<br><br><br>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4 Jul 2008 18:15:2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욧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이제... 모든 것은 끝났습니다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yokker.egloos.com/3799616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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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모든 것이 끝입니다.<br><br>28년하고도 2개월 제인생의 모든 것이 이제 끝났습니다.<br><br>전 이제 새롭게 태어납니다.<br>솔로부대로부터 전역증을 받았습니다.<br><br>길었습니다. 작업이란 힘든 것이더군요...<br>이제부터 시작입니다.<br><br>휴.. 얼마나 맘고생을 했었는지..<br>이제 여유가 좀 생깁니다.<br><br>여튼 감사합니다. 응원들해주셔서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Wed, 25 Jun 2008 16:17:1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욧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나도 투표가 하고 싶었다.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yokker.egloos.com/3697364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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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외국에 사는 재외국민에게는 투표의 자유도 허락하지 않는 우리나라....<br />
재외국민 신청은 하고 이런글 쓰냐고 묻는다면..<br />
<br />
당연히 했삼이라고 말해주고 싶은데..<br />
여튼 내년부터는 가능하다니.. 믿어봐야지....<br />
<br />
전 투표하기 싫어서 안한게 아니라우....<br />
나도 인증샷 올리고 싶다우...<br />
<br />
나도 명박이가 싫었어요 라고 말하고 싶었다우<br />
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hu, 10 Apr 2008 10:22:0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욧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근황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yokker.egloos.com/3648585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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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다들 기체후일향만강하시온지요<br>저도 기체후일향만강하옵나이다(??)<br><br>뭐 여하간<br><br>요새 조금 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<br>만성 피로의 끼가 조금씩 보이고 있습니다.<br><br>그래서 병원도 찾아가봤는데 응? 조금 걱정되었던 콜레스테롤 수치라던가<br>중성지방수치, 지방간 수치가 몽땅 초정상 수치로 돌아와서..<br><br>고개를 갸우뚱 하게 되더군요..<br>특히 콜레스테롤이라던가 그런거야 원래 정상이었으니까 그렇다 쳐도<br>(전보다는 떨어졌음)<br>지방간수치는 정상치에 6배이상 떨어져있었는데<br>이제 완전 정상치로 돌아왔더군요...<br><br>역시 전 일본에서 살아야 하나봅니다.<br>한국에서는 20살부터 26살까지 정상인적이 없었는데<br><br>여튼 요새 그럭저럭 3월 들어서는 알아서 회사에서 도망다니고 있는데<br>이 도망가는 기술이 궁극에 이르렀는지<br>사람들이 나좀 보고 배우라고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.<br>(쓰러져버린 사람도 있고 골골대는 사람있고, 냄새 풀풀나는 사람있고(마누라가 도망감...), 죽을려는 사람있고)<br>여튼 저도 그렇게 될까봐 요새 잘 도망다니고 있습니다.<br><br>그걸 쓰러져버린 사람한테 전화해서 한명이 이야기를 했나보던데 그 쓰러져서 병원 입원한 사람이<br>대폭소하면서 그렇게라도 해야지 여기선 살아남는다며 말했다고 합니다.<br><br>여하간...<br><br>오늘 오랜만에 포스팅한 이유는<br><br><a href="http://inspirits.tistory.com/">http://inspirits.tistory.com</a> 좀 놀러와 주십쇼 하고...<br><br>후쿠오카에서 뭉친 펜탁빠, 시그마,후지빠, 캐논빠가 모여서 만든 팀 블로그입니다...<br>방문자수는 이상하게 높은데 댓글은 전혀없어서 심심....<br><br>..쿨럭쿨럭<br>여튼 그럼 이만<br>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hu, 06 Mar 2008 01:48:57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욧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생존신고..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yokker.egloos.com/3522013</link>
		<guid>http://yokker.egloos.com/3522013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저는 잘 살아 있습니다.<br><br>살도 빠진것 같습니다. 그런데 제 주변의 사람들은 살빠졌는지 모릅니다.<br>아마도 빠지다 만것 같습니다.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12/09/00/b0055000_475b2c290429f.jpg" width="435" height="64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712/09/00/b0055000_475b2c290429f.jpg');" /></div><br>거울이 지저분하고 밤이고 퇴근하자 말자 심심해서 찍어본거라 피곤에 쩔어서 조금 빠져보일 수도 있습니다.<br>뭐 여하간.......<br><br>거두절미하고<br>크리스마스는 아가씨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되어 기분이 째지고 있습니다.<br>이게 몇년만인지(... 실은 처음.. 매번 시커먼 남자들과 지나가는 커플들 뒤에서 발길질이나 해댔는데......)<br><br>드디어 저도 인생에 봄은 오려나봅니다. 웃흥~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Sat, 08 Dec 2007 23:45:37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욧커</dc:creator>
	</item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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