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28일
출퇴근길

한국에서 물건 살때 엔화송금하고 환율계산하는 것이 귀찮아서 그러는 게 맞습니다.
요새 놀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다 시피 하기에
요새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면서
사진을 찍고 다닙니다.
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찍기에 위험천만하고
한번은 교통사고 나고 한번은 급브레이크를 밟다가 몸이 튕겨져나가
카메라가 박살! 날 뻔 했지만
겨우겨우 카메라를 잘 살리고 왼팔은 박살 나서 내일 병원 가봐야겠는
사태가 오긴 했지만....
여튼 그래도 자전거 타며 사진은 계속 찍을 것 같습니다.





# by | 2009/06/28 01:36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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붓기가 안가라앉으면 병원갈라 그랬는데
이틀지나니 붓기가 거의 다 가라앉았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