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존신고...
저는 잘 살아 있습니다.

살도 빠진것 같습니다. 그런데 제 주변의 사람들은 살빠졌는지 모릅니다.
아마도 빠지다 만것 같습니다.

거울이 지저분하고 밤이고 퇴근하자 말자 심심해서 찍어본거라 피곤에 쩔어서 조금 빠져보일 수도 있습니다.
뭐 여하간.......

거두절미하고
크리스마스는 아가씨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되어 기분이 째지고 있습니다.
이게 몇년만인지(... 실은 처음.. 매번 시커먼 남자들과 지나가는 커플들 뒤에서 발길질이나 해댔는데......)

드디어 저도 인생에 봄은 오려나봅니다. 웃흥~
by 욧커 | 2007/12/09 08:45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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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ntidust at 2007/12/09 09:37
카메라가 크고 아름답군하 ㄷㄷㄷ
Commented by 박괴인 at 2007/12/09 10:17
뭐야 내가 아는 욧커가 아니 잖아 ;ㅁ; 왜이리 빠진거여
Commented by 유이린 at 2007/12/11 16:39
여자였군요, 모든 문제의 뒤에 항상 있는.
Commented by 욧커 at 2007/12/12 09:02
antidust// 역시 렌즈구경이 82mm라 뽀대만은 죽여주지
박괴인// 나도 좀 살좀 빼보자 ㅋㅋㅋㅋ
유이린// 그렇죠 여자가 문제죠.. ㅋㅋㅋㅋ
Commented by 떠돌 at 2007/12/15 19:38
ㅋㅋㅋ 사랑하는 얼굴이삼~ 보기 좋아 ㅋㅋㅋ 그나저나 피부병은 조심하라고~ 일본 생활 2년차쯤 되면 피부가 안좋아져....아 금년엔 안되겠삼 가습기를 사야지
Commented by 유이린 at 2008/03/05 11:09
요옷커어어어어어!!!!!!!!!!!!!!!!!!!!

잘지내?
Commented by 남원식 at 2008/07/18 10:47
살 다시 찌는듯한 기분인데;; 한선배 요즘 좋은일 이꾸마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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