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년차

어제부로 일본 생활 6년차에 접어들었다.

아이고 이 지긋지긋한 동네에 6년째에 삶을 접어 든다는거 자체가 
기적같고 시간의 빠름이 느껴진다.

2번의 타의에 의한 전직
그리고 이번에는 처음으로 자의에 의한 전직이 되려하는데...

아아 여튼 올해도 화이팅하자.

by 욧커 | 2011/03/02 19:46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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